특허법인 RPM, '제61회 발명의 날 서포터스' 위촉장 수여

특허법인 RPM은 지난 4월 7일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개최된 「제61회 발명의 날 서포터스」 발족식에 참여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발명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.
이번 서포터스는 특허법인 RPM 김병주 대표변리사 및 전년도 발명의 날 수상자, 청년·여성 창업가, 발명교사 등 지식재산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되었으며, 앞으로 발명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국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.
특허법인 RPM은 지식재산 분야에서 축적해 온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서포터스 활동에 참여하여 △ 발명 콘텐츠 제작, △ 온라인 홍보, △ 국민 공감형 발명 수기 작성, △ 우수 발명품 현장 취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발명문화 확산과 지식재산 인식 제고에 기여할 예정입니다.
앞으로도 지식재산 전문기관으로서 발명과 혁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, 국민 누구나 일상 속 아이디어를 발명으로 연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발명 생태계 조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습니다.
관련 기사 링크 : https://www.kukinews.com/article/view/kuk202604070228
